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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5-11-17 18:52:25
  아드보카트호 베스트 11은?…박지성―안정환―설기현 스리톱에 무게

이란,스웨덴,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평가전을 통해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에 대한 1차 분석을 끝냈다. 2차 분석은 내년 1∼2월 해외 전지훈련과 내년 5월 스코틀랜드 최종 합숙훈련에서 이뤄진다. 그러나 이번 세 차례 평가전만으로도 아드보카트호의 ‘베스트 11’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게 됐다.

기존 3-4-3 포메이션이 유지된다고 볼 때 스리톱엔 왼쪽부터 박지성(맨체스터 유나티이드)-안정환(메스)-설기현(울버햄프턴)의 조합에 무게가 쏠린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박지성에 대해서는 “공격형 미드필더보다는 공격수로 설 때 더 위협적”이라는 의견을 몇 차례 제시했다. 왼쪽에 선다면 박주영(서울)과의 경쟁구도가 형성되지만 경험면에서 박지성이 비교 우위에 있다.

중앙 공격수는 안정환과 이동국(포항)이 경합하겠지만 현재로선 안정환이 다소 앞서 있다고 볼 수 있다. 오른쪽 윙포워드는 설기현의 자리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경쟁관계에 있던 차두리(프랑크푸르트)가 이번 평가전에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

미드필더진은 이영표(토트넘 홋스퍼),이을용(트라브존스포르)의 선발라인업 진입이 유력한 가운데 이호(울산)와 조원희(수원)의 기용 여부가 관심이다. 이호는 부상에서 거의 회복한 ‘원조 진공청소기’ 김남일(수원)과,조원희는 송종국(수원)과의 경쟁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다. 그러나 이번 평가전과 같은 활약이라면 이호와 조원희가 주전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스리백 수비엔 김동진(서울),김영철(성남),최진철(전북)이란 새 조합이 호흡을 맞춰 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김동진(서울)은 당분간 김진규(이와타)와 경쟁할 전망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상운 기자 swcho@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선경석 (2005-11-17 21:00:01)  
거의 정확한 예측 같네요.
210.179.86.253
김종현 (2005-11-18 10:36:13)  
저도 박지성-안정환-설기현 좋은조합이라고 생각해요^^
이영표-이을용 좋구요~
아쉬운건 이번평가전에 이천수선수 모습을 볼수없었던게
221.151.220.211
이인규 (2005-11-18 15:26:15)  
준비 많이해야할겁니다..
홈에서 이긴 1.2차전 승리가 원정에서의 승리를 보장하기는 힘듭니다.스웨덴,세르비아 모두강팀이나 홈에서 이긴겁니다.
이번에 보시다시피 워낙 히딩크감독님의 능력이 뛰어나기도 하지만 원정에서 호주를 잡아낸 우루과이가 8만명이 넘는 호주원정에선 결국 대패는 아니더라도 호주에게 결국졌습니다.호주에서 뛰는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경험이많은 선수들이 있어도 객관적으로 전력은 우루과이가 위였습니다.일단 남미선수들의 개인기술,세계최고의 리그 라리가에서 뛰는 선수들..그러나 이 우루과이팀의 약점은 예전의 우리와 비슷합니다.홈에선 강하고 원정에선 약하다..우린 이것을 교훈으로 봐야합니다.
우리는 비록 친선게임이지만 홈에서 괴물 카나리아 군단을 이긴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후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홈에서 잘하는거 물론 중요하지만 원정에서도 똑같이 잘해야 강팀으로 인정받을수 있을겁니다.
국대선수들이 이점을 알고 많은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외신기자들이 말한 한국 자만하지마라
아주 듣기 좋은 충고입니다.
유럽,이미 해봤지만 우리가 잘준비해보면 충분히 해볼만한 상대입니다.그러나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결코 넘을수없는 축구강국이 모인곳이죠..
물론 아프리카 남미팀들도 경계해야겠지만..
60.229.17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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