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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6-05-09 13:09:50
  안정환, 16간전 원톱때 승률 60%...'FIFA 월드컵' 시뮬레이션

안정환, 8강 해결사!

EA코리아 'FIFA월드컵'시뮬레이션

스페인과 16강전 원톱때 승률 60%

박주영 기용땐 '40%' 탈락

◇안정환
 안정환이 8강 열쇠!

 역시 큰 경기 경험이 많은 안정환이 한국의 8강 해결사로 떠올랐다.

 스포츠조선이 EA코리아와 함께 FIFA 공식 게임인 '2006 FIFA 월드컵'으로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결과 32강 예선에서 프랑스에 이어 1승1무1패로 조 2위를 기록하며 16강전에 진출한다. 이어 F조 1위로 올라온 스페인과 맞선 한국은 안정환을 원톱으로 투입하자 승률이 60%로 뛰어오르며 2002년 한-일월드컵에 이어 또다시 스페인을 제치고 8강에 올라가게 된다.

 원톱으로 박주영을 배치하고 미드필더진에 이을용을 기용해 실시한 시뮬레이션에서는 승률 40%에 불과, 16강전에서 탈락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안정환을 투입하고, 이을용 대신 이 호를 출전시켜 김남일과 더블 보란치 형태를 구축해서 다시 붙여본 결과 승률이 크게 뛰어오른 것. 박주영 김동진 김두현 등 젊은 교체멤버의 충분한 활용을 통해 수비 위주의 미드필더진 압박으로 스페인을 제압하며 8강에 진출하게 된다.

 결국 월드컵과 같은 큰 경기에선 2002년 한-일월드컵 미국전과 이탈리아전에서 극적인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트린 빅리그 무대 경험이 풍부한 안정환을 선발로 내세우고, 젊은 피들을 적절히 교체멤버로 기용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시뮬레이션 결과 선제골은 스페인이 넣는다. 토레스가 평균 41분(또는 라울 51분) 만에 첫 골을 뽑아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정환을 원톱으로 놓고 4-3-3 전술로 시뮬레이션에 임한 한국은 미드필더진의 강력한 압박과 터프한 수비로 스페인의 미드필더들을 공략하는 한편 빠른 양 날개의 공격력을 살리는 형태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그리고 안정환이 후반 10분쯤 동점골을 작렬시켜 수세에 몰린 팀 분위기를 바꾸며, 연장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는 것으로 진행됐다.

 결과적으로 한국은 스페인의 공세를 막아낼 수만 있다면 특유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근성으로 2002년에 이어 또 한번 '무적 함대'를 침몰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천신만고 끝에 8강에 오르더라도 세계 최강 브라질을 만나(한국 승률 30%) 어려운 경기를 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 남정석 기자 bluesky@>



윤인필 (2006-05-11 19:51:37)  
역시 우리의 안정환입니다요...
211.221.131.32
안정모 (2006-05-15 14:35:41)  
정환형~~ 모든 경기 다 선발로 나오셔서,ㅎ 90분 끝ㄲㅏ지.ㅎㅎ 나오셨으면.ㅎ 이번에 월드컵 골 폭팔하세욤.~_~ 전에 2골 넣으셨으니.ㅎ 울나라나는 월드컵 3골 신기록이래욤.ㅎ 홧팅팅!!!!!!이번에 10골!!~~ㅎ_ㅎ
210.183.6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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