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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16주년 특집-서울·도쿄대생 설문조사]

[세계일보 2005-01-31 19:33]

연상 고이즈미·신사참배 배용준·김치 떠올려

서울대생은 일본에 대해 과거사와 관련해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에 비해 도쿄대생은 한국에 대해 주로 문화생활적인 요소를 떠올렸다

서울대생은 일본 하면 연상되는 인물(복수응답)로 가장 많은 40명이 고이즈미 준이치로 현 총리를 꼽았다. 한반도 침략과 관련된 도요토미 히데요시(15명)와 이토 히로부미(11명)가 뒤를 이었고, 일왕과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각각 공동 4위(4명)를 차지했다.

도쿄대생은 가장 많은 46명이 ‘욘사마’ 배용준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대중(14명), 노무현(12명) 전·현직 대통령에 이어 안정환(5명), 최지우(4명)가 4, 5위를 기록했다. 김 전 대통령은 73년의 납치사건, 남북정상회담, 노벨평화상 수상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일본 하면 연상되는 것’(복수응답)으로 서울대생은 가장 많은 20명이 을사조약·한일병합·신사참배·일제침략 등 과거 일제의 식민지배와 관련된 문제를 꼽았다. 이어 경제대국(10명), 만화·애니메이션(9명)의 순이었고 전자제품과 역사 교과서 왜곡은 각각 7명이었다. 태평양 전쟁과 제국주의도 각각 5명이 거론했다. 도쿄대생은 가장 많은 34명이 김치를 떠올렸고 이어 한글(12명), 불고기(9명)가 차지했다. 한류 열풍의 핵인 겨울연가(8명), 배용준(6명)도 4, 5위였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2&article_id=0000078310§ion_id=001&menu_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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