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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4-09-03 01:46:52
   200409020447_01.jpg (0 Byte, 다운:66)
  [조선일보]물갈이 신호탄 울린 본프레레號



본프레레 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는 8일 호치민에서 열리는 베트남과의 2006독일월드컵 2차예선전을 앞두고 2일 대표선수 20명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했다.


최성국 김정우 조병국 김두현 김영광 김동진 조재진 등 아테네올림픽 8강 멤버들이 합류한 이번 대표팀은 한국 축구 세대교체의 시작으로 평가된다. 이동국 설기현 이영표 박지성 등 시드니올림픽 멤버를 근간으로 치른 아시안컵 이후 포지션별로 기존 선수들과 ‘젊은 피’ 간의 경쟁이 시작되는 것. 한국 축구 선수들을 파악해가고 있는 본프레레 감독은 허정무 코치 이하 한국 코칭스태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신의 색깔을 내기 시작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월드컵 예선에서 2승1무를 기록 중인 한국이 베트남(1승2패) 레바논(2승1패) 몰디브(1무2패)와의 조별리그에서 반드시 1위를 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첫날에는 베트남으로 직접 합류하는 안정환 유상철(이상 요코하마) 조재진(시미즈) 등 J리거들과 3일 입국 예정인 이천수(누만시아) 설기현(울버햄프턴), 1일 K리그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조병국 등 6명이 빠져 14명으로 훈련했다. 다음은 포지션별 경쟁 상황이다.


공격진

‘꽃미남’ 공격수 안정환과 조재진의 스트라이커 경쟁이 초점이다. 안정환은 화장품 광고에, 조재진은 패션쇼에 출연한 미남 스타들. 두 선수 모두 헤딩력이 있고 개인기가 좋다. 조재진이 안정환이 속했던 시미즈 S펄스로 간 것도 재미있는 인연. 이동국과 안정환 혹은 이동국과 설기현의 투톱에 차두리가 교체멤버로 기용되던 시스템에 조재진·최성국이 가세하면서 누가 살아남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미드필더

미드필드는 경쟁이 가장 치열하다. 초미의 관심사는 왼쪽 윙. 2002월드컵과 2004아시안컵에서 활약한 이영표를 안양공고 후배이며 FC서울(안양LG) 후배인 다섯 살 아래의 김동진이 위협하고 있다. 아테네올림픽과 1일 프로축구 성남전에서 본프레레 감독이 보고 있는 중에 골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김동진이 포지션 경쟁에서 승리할 경우, 이영표가 오른쪽 윙으로 옮기면서 송종국이 밀려날 가능성도 있다. 이천수·박지성의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는 김두현·김정우가 도전한다. 3·5·2시스템일 경우 김두현·김정우가 미드필드를 맡고 이천수 박지성은 공격진의 경쟁을 가속화할 전망.



수비 및 골키퍼

수비는 경쟁이 가장 미약한 포지션이다. 나이가 많은 유상철(33) 최진철(33) 이민성(31)의 세대 교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아직 대안을 마련하지 못했다.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최진철이 베트남전에서 다시 뛰어야 하는 실정. 경쟁이라면 유상철이 맡고 있는 중앙수비수 자리에 조병국이, 이민성 자리에 박재홍이 도전하는 정도다. 골키퍼는 이운재와 김영광이 주전 자리를 다툰다.



(김왕근기자 wkkim@chosun.com )




박영진 (2004-09-06 01:18:42)  
설기현(최성국)안정환(조재진)차두리(이동국)
이영표(김동진)이천수(김두현)박지성(김정우)송종국
박재홍(이민성)유상철(조병국)최진철
김영광(이운재)

현실로선 이게 제일 적합한듯 이동국머야!! 신체조건은 좋지만 능력이 영-_-ㅋ
221.156.21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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