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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5-11-18 10: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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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이영표-안정환, "어느 팀 만나도 자신" 한목소리

유럽파 삼총사의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 기세다. 안정환(29 프랑스 메스) 이영표(28 잉글랜드 토트넘) 박지성(24 맨유) 등 '아드보카트호'의 유럽파 삼총사가 "월드컵에서 어떤 팀과 맞붙어도 자신있다"며 독일월드컵을 향한 당찬 각오를 밝혔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평가전을 2대0의 산뜻한 승리로 장식하고 17일 소속팀에 복귀하기 위해 각각 출국한 이들은 A대표팀의 공격력이 2002년 월드컵 당시에 비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됐다며 독일에서의 선전을 장담했다. 또 아드보카트 감독 부임 후 치른 세차례의 평가전을 통해 새 사령탑의 전술에 완전히 적응했고, 자신감도 되찾았다고 입을 모았다.

안정환은 "지금의 한국 대표팀 공격라인은 어떤 상대를 만나더라도 골을 넣을 수 있는 좋은 선수들이 많다"며 "월드컵에서 공격라인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그는 또 "이번 평가전을 통해 우리팀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세트 피스상황에서의 득점도 많이 나아졌다"며 누구든 골을 넣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 것을 큰 소득으로 꼽았다.

이영표도 안정환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였다. "월드컵 본선엔 약팀이 없다. 모두 강팀이다. 그러나 한국이 지금과 같은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어떤 조의 어느 팀과 만나도 희망적"이라며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또 "아드보카트 감독이 온 이후 훈련이나 경기에 임할 때 집중력이 더 좋아졌다"며 선수들의 강한 정신력을 부활시킨 새 코칭스태프에 대한 신뢰를 표시했다.

박지성도 월드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긴 마찬가지. 박지성은 "두차례의 평가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독일 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표선수들의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월드컵 본선에 오른 팀은 모두 강팀이지만 지금같은 분위기만 유지한다면 어떤 팀을 만나도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2002년의 기쁨을 내년 월드컵에서 팬들에게 다시 선물하겠다"는 이들의 장담이 현실화될 지 주목된다.

< 인천공항=추연구 기자 pot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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